술이 물이 되게 하는 나무
link  요안나   2021-06-23

중국의 맹선이라는 사람이 쓴 에 "옛날 어떤 남쪽지방에 사는 사람이 이 나무로 집을 수리하다가
잘못하여 토막 하나를 술독에 빠트렸더니 곧 술이 모두 물이 되었다"고 했다.

또 소송이라는 사람이 지은 에도 호깨나무를 기둥이나 서까래로 써서 집을 지으면 그 집안에 있는
술이 모두 물이 되고 만다고 하였다.

또 주진형이 지은 라는 책에도 "한 남자가 30년 동안 술을 계속해서 마시고 또 여색을 몹시 밝혀서
열이 심하게 나고 몸이 극도로 쇠약해졌다. 그래서 먼저 기혈을 보하는 약을 먹인 다음에 술독을 풀기 위해 칡
뿌리를 먹였으나 땀만 약간 날 뿐 별로 효험이 없었다.

이는 기혈이 쇠약해진 데에 칡뿌리를 썼기 때문이다. 술을 많이 마셔 기력이 약해진 데에는 호깨나무 열매를
넣는 것이 가장 좋다. 마침내 그 사람한테 호깨나무 열매를 먹였더니 병이 곧 깨끗하게 나았다"고 적고 있다.

이 나무를 넣고 달인 차를 한잔 마시고 나서 술을 마시면 평소 주량의 3-4배를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.

술을 마시고 나서 숙취로 인하여 구토가 나고 목이 마르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울 때 호깨나무를 넣고 달인
차를 한잔 마시면 머지않아 술이 깨고 숙취도 없어진다.

특히 소양체질인 사람을 그 효과가 눈부시게 빨라서 달인 차가 목에 넘어가는 그 순간 머리가 시원해진다고
하는 정도이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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